일본서 타율 0.210 19홈런 후 한국행NC서 41홈런, 4년 만에 40홈런 달성11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4 신한 SOL 뱅크 KBO리그' NC다이노스와 LG 트윈스의 경기 7회초 NC 선두타자 데이비슨이 동점 솔로홈런을 친 뒤 홈으로 향하고 있다. 2024.8.11/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11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4 신한 SOL 뱅크 KBO리그' NC다이노스와 LG 트윈스의 경기 7회초 NC 선두타자 데이비슨이 동점 솔로홈런을 친 뒤 더그아웃에 들어오고 있다. 2024.8.11/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데이비슨NC다이노스프로야구히로시마풀카운트문대현 기자 '미공개 정보 이용 의혹' 에이비엘바이오 "성실·투명하게 협조""지역 의료에 AI 심기 위해선 기술보다 사람·데이터·제도 중요"관련 기사KT, 롯데 꺾고 4연승 '선두 수성'…KIA는 3연패 탈출(종합)'부상 복귀' 두산 벤자민, 키움전 4이닝 7K 무실점 호투선두 삼성, KIA 잡고 3연승…류현진, 89일 만에 시즌 9승(종합)삼성, LG 잡고 선두 수성…김도영, 최연소 40홈런 기록은 무산(종합)알칸타라 역투+히우라 2타점…꼴찌 키움, NC 8연승 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