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4 신한 SOL 뱅크 KBO리그' NC다이노스와 LG 트윈스의 경기 7회초 NC 선두타자 데이비슨이 동점 솔로홈런을 친 뒤 더그아웃에 들어오고 있다. 2024.8.11/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데이비슨NC다이노스프로야구히로시마풀카운트문대현 기자 남인순 "제약·바이오, 규제와 속도 못 바꾸면 뒤처진다"[2026 제약바이오 전망]美 제약·바이오 공급망 재편…"국가안보 관점서 정책 재설계해야"관련 기사"구관이 명관"…2026시즌도 KBO 외인 시장 '경력직 우대' 뚜렷프로야구 NC, 데이비슨·라일리와 재계약…외국인 선수 구성 완료NC, 라일리·데이비슨에 재계약 의사 전달…로건과는 결별"SSG 나와라" 삼성, NC 잡고 준PO 진출…'역투' 원태인 MVP[WC2](종합)'원태인 6이닝 무실점' 삼성, NC에 3-0 승리…준PO서 SSG와 격돌[WC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