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리그에서 8승6패, 7월말 퇴출된 뒤 조기 은퇴26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4 신한 SOL Bank KBO리그' NC 다이노스와 LG 트윈스의 경기에서 1회말 NC 선발 카스타노가 역투하고 있다. 2024.5.26/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NC카스타노이재상 기자 공장 멈추고, 주문 끊기고…인건비 미지급까지 '악화일로'봄과 함께 찾아온 미세먼지…이런 공기청정기는 어때요 [강추아이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