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오후 대전 중구 한화생명 이글스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4 신한 SOL뱅크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한화 이글스 경기에서 5회초 1사 1, 3루 상황 두산 이유찬이 1타점 적시타를 치고 환호하고 있다. 2024.9.3/뉴스1 3일 오후 대전 중구 한화생명 이글스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 News1 김기태 기자
6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4 신한 SOL 뱅크 KBO리그’ LG 트윈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 5회초 1사 1루 상황에서 두산 선발투수 곽빈이 LG 문보경에게 적시타를 허용한 뒤 교체되고 있다. 2024.8.6/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