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번 지명타자로 나와16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4 신한 SOL 뱅크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LG 트윈스의 경기, LG 선발 최원태가 2회초 수비를 마친 후 유격수 오지환과 글러브를 맞대고 있다. 2024.8.16/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고척염경엽LG키움이재상 기자 6억명 보는 e스포츠에 손 내민 한진…물류회사의 이유 있는 변신정책 현장도 '라이브' 중계하는 중기부…중소기업 소통 넓힌다관련 기사김현수 '롤렉스 수여식' 지켜본 박동원·손주영의 유쾌한 반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