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5~6월 복귀 예정' 도슨과 재계약은 고민3일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4 신한은행 SOL뱅크 KBO리그 LG 트윈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 1회말 무사 1루 상황 키움 도슨이 LG 엔스를 상대로 2루타를 치고 있다. 2024.7.3/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3일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4 신한은행 SOL뱅크 KBO리그 LG 트윈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 1회말 무사 1루 상황 키움 도슨이 LG 엔스를 상대로 2루타를 치고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2024.7.3/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키움도슨외국인 타자이재상 기자 '젊은 피' 수혈한 HL 안양, 18일 새 시즌 출격…'V10' 도전프로배구 남자부, 내년부터 신인 입단금 폐지…1R 연봉 6000만원관련 기사푸이그, 3년 만에 키움 돌아온다…'前 삼성' 카디네스와도 계약키움, 내년 시즌 외인타자 2명도 검토…헤이수스·도슨과는 작별7년 만에 정상 정복한 KIA…'명장' 선임에도 가을야구 실패한 롯데·한화'태업 논란' 카데나스, KBO리그 복귀?…키움 "근황 물어봤을 뿐"키움, 외국인 타자 도슨 십자인대 부상으로 작별…9일 미국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