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액 약 4억원에 계약…"영은 장타력 갖춘 타자"두산 구단 23일 외국인 타자 제러드 영(29)과 총액 30만 달러(약 4억 원)에 계약을 맺었다고 발표했다.(두산 제공)원태성 기자 "2만달러 더 주고도 '월풀' 대신 'SKS'"…LG전자, 美서 존재감↑정철동 LGD 사장 "휴머노이드 이미 준비…올레드 경쟁력 확장 자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