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수들 ABS 적응 애먹어…높은 볼 승부·도루 증가도 영향리그 타율 0.276 역대 6위…후반기도 마운드 차이로 갈릴 듯ABS가 도입된 2024 KBO리그. /뉴스1 DB ⓒ News1 김진환 기자리그 홈런 1위 맷 데이비슨(NC). /뉴스1 DB ⓒ News1 오대일 기자올 시즌 프로야구에선 베이스 크기의 확대로 도루 시도도 늘었다. /뉴스1 DB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KBO리그타고투저ABS홈런평균자책점권혁준 기자 '4연패 도전' 남자 축구, 中 꺾고 결승행…유도 장세윤 값진 銀(종합)[AG]클라이밍 이도현, 男 볼더링 은메달…女 스피드 정지민 銅(종합)[AG]관련 기사ABS 도입에 '텃세' 없어진 탓?…외인타자, 역대급 '풍작' 조짐 보인다올해 프로야구 100G 기준 평균 관중 대폭 증가…경기 시간은 5분 단축'피치 클락' 도입되는 KBO리그…ML처럼 '대도의 시대' 재림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