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수들 ABS 적응 애먹어…높은 볼 승부·도루 증가도 영향리그 타율 0.276 역대 6위…후반기도 마운드 차이로 갈릴 듯ABS가 도입된 2024 KBO리그. /뉴스1 DB ⓒ News1 김진환 기자리그 홈런 1위 맷 데이비슨(NC). /뉴스1 DB ⓒ News1 오대일 기자올 시즌 프로야구에선 베이스 크기의 확대로 도루 시도도 늘었다. /뉴스1 DB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KBO리그타고투저ABS홈런평균자책점권혁준 기자 '추억 안고 굿바이' 마지막 잠실 올스타전, KBO 별들 작별 인사23번째 생일에 '미스터 올스타'…허인서 "최고의 생일 선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