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라카와 계약 7월4일까지…"아름다운 이별할 것""다른 팀에 가더라도 좋은 활약했으면 하는 바람"이숭용 SSG 랜더스 감독이 외국인 투수 시라카와와 엘리아스를 두고 누구를 팀에 남길지 고민에 빠졌다./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시라카와케이쇼엘리아스외국인선발투수이숭용SSG원태성 기자 "너는 혼자가 아니야"…삼성 희망디딤돌, 자립준비청년 5만명 품었다삼성 희망디딤돌 10년…자립준비청년 5만 4611명 지원 '모범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