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라카와 계약 7월4일까지…"아름다운 이별할 것""다른 팀에 가더라도 좋은 활약했으면 하는 바람"이숭용 SSG 랜더스 감독이 외국인 투수 시라카와와 엘리아스를 두고 누구를 팀에 남길지 고민에 빠졌다./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시라카와케이쇼엘리아스외국인선발투수이숭용SSG원태성 기자 LG이노텍, CDP 기후변화 대응 3년 연속 'A등급'… ESG 리더십 입증LG디스플레이, 10년 연속 CDP 탄소경영 섹터 아너스 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