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라카와 계약 7월4일까지…"아름다운 이별할 것""다른 팀에 가더라도 좋은 활약했으면 하는 바람"이숭용 SSG 랜더스 감독이 외국인 투수 시라카와와 엘리아스를 두고 누구를 팀에 남길지 고민에 빠졌다./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시라카와케이쇼엘리아스외국인선발투수이숭용SSG원태성 기자 태광그룹, 코스메틱 전문법인 'SIL' 출범…상반기 첫 브랜드 론칭SK행복나눔재단 '곧장기부' 플랫폼 누적 기부금 50억 돌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