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회 첫 타석에서 KT 조이현 상대 1점 아치삼성 라이온즈 박병호가 친정팀 KT 위즈를 상대로 첫 타석부터 홈런을 때려냈다. /뉴스1 DB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박병호KT삼성권혁준 기자 '풍운아' 앤서니 김, LIV골프 복귀…'가족의 힘'으로 부활한 살 더 먹은 '류김양', '에이징 커브' 우려 씻고 '클래스' 증명 벼른다관련 기사이강철 KT 감독 "홈런은 박병호지만, 투수에겐 안현민이 더 까다로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