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년생 군필 내외야 멀티자원, 화끈한 방망이로 눈길 "개인 기록보다 최대한 팀 승리에 기여하는 선수될 것"
롯데 자이언츠 고승민이 26일 부산사직구장에서 인터뷰를 마친 뒤 포즈를 취하고 있다.
롯데 자이언츠의 중심타자로 거듭난 고승민 (롯데 자이언츠 제공)
19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4 신한 SOL 뱅크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 7회초 무사 2루 롯데 김민성이 동점 2점 홈런을 친 뒤 나승엽과 기쁨을 나누고 있다. 2024.5.19/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