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출루 했으나 주루·수비서 아쉬운 장면…팀도 끝내기 패타격 재능 폭발로 승승장구…타석 밖에서도 집중력 필요11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KIA-SSG의 경기에서 KIA 김도영이 3루타를 친 뒤 포효하고 있다. 이때 SSG 3루수 최정이 김도영을 태그해 아웃 판정됐다. (KIA 타이거즈 제공)KIA 김도영. /뉴스1 DB ⓒ News1 김도우 기자KIA 김도영. /뉴스1 DB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김도영KIA세리머니사SSG권혁준 기자 요미우리 아베 감독 "이승엽 코치 영입 요청…현역 시절 연습벌레"김주형, PGA투어 선정 '2026년 주목할 26세 이하 26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