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에 9-8 역전승두산 이승엽 감독이 8일 KIA와의 경기에서 승리 후 이유찬과 조수행을 칭찬했다. /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이유찬조수행이승엽두산KIA프로야구원태성 기자 태광그룹, 코스메틱 전문법인 'SIL' 출범…상반기 첫 브랜드 론칭SK행복나눔재단 '곧장기부' 플랫폼 누적 기부금 50억 돌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