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 끝 2군서 실전 등판 준비…이달 말 복귀 가능할 듯지난해 6월 이후 마운드 힘으로 반등…올해도 기대감1군 복귀가 임박한 KT 위즈 고영표. /뉴스1 DB ⓒ News1 김영운 기자복귀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KT 위즈 소형준. /뉴스1 DB ⓒ News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고영표소형준KT권혁준 기자 동계올림픽부터 WBC·월드컵·AG까지…2026년 스포츠 이벤트 풍성'힉스 39득점' KT, 삼성에 25점 차 대승…삼성 5연패 늪