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 끝 2군서 실전 등판 준비…이달 말 복귀 가능할 듯지난해 6월 이후 마운드 힘으로 반등…올해도 기대감1군 복귀가 임박한 KT 위즈 고영표. /뉴스1 DB ⓒ News1 김영운 기자복귀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KT 위즈 소형준. /뉴스1 DB ⓒ News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고영표소형준KT권혁준 기자 '41세' 린지 본, 월드컵 스키 역대 최고령 우승…7년 9개월 만에 정상'김단비 24득점' 우리은행, 박지수 빠진 KB 제압…5위 도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