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경배 코치와 KT 라커룸 방문…KT 주장 박경수와 대화이강철 감독 "황재균과 장성우는 고참 역할 잘했다"한화 이글스와 KT 위즈 선수단이 5일 수원 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 KBO리그 경기를 마친 뒤 충돌했다. 2024.6.5/뉴스1 ⓒ News1 이상철 기자관련 키워드박상원황재균장성우벤치클리어링이강철한화KT현장취재원태성 기자 "2만달러 더 주고도 '월풀' 대신 'SKS'"…LG전자, 美서 존재감↑정철동 LGD 사장 "휴머노이드 이미 준비…올레드 경쟁력 확장 자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