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팔꿈치 굴곡근 미세손상으로 전력 이탈퓨처스리그서 한 차례 더 투구한 뒤 1군 복귀 계획역투하는 KT 위즈 투수 고영표. 2024.4.2/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고영표이강철 감독KT 위즈이상철 기자 '황희찬 시즌 3호 도움' 울버햄튼, 4부 팀 6-1 완파…FA컵 32강행'황금 콤비' 서승재-김원호, 짜릿한 뒤집기…말레이시아오픈 결승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