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상무행…"꿈만 같던 4년, 입대 실감 안 나""상무에서는 선발 투수도 해보고 싶다"10일 입대하는 키움 김재웅. /뉴스1 DB ⓒ News1 김진환 기자2일 SSG 랜더스전을 앞두고 취재진과 인터뷰 중인 키움 김재웅. ⓒ News12022년 키움의 한국시리즈 진출에 공헌했던 김재웅. /뉴스1 DB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키움김재웅상무입대권혁준 기자 여자 컬링 대표팀, '올림픽 전초전' 3위…올림픽 메달 더 가까이'체육인 맞춤형 교육기관' 대한체육인재개발원 본격 가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