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부산·대구·광주, 입장권 모두 판매돼역대 두 번째로 빠른 400만 관중 달성2024 KBO리그가 285경기 만에 400만 관중을 돌파했다. 뉴스1 DB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프로야구400만 관중 돌파역대 2번째빠른 페이스이상철 기자 더더욱 강해진 '스타 군단' 다저스…김혜성, 주전 경쟁 가시밭길'심판 배정 문제' WKBL, 경기 지연 사과…"재정위 개최, 후속 조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