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최원호 감독과 함께 성적 부진 사유로 사퇴"신축 구장 등 주요 사업은 책임 다해 정리하겠다"박찬혁 한화 이글스 대표 이사가 27일 성적 부진을 이유로 자진 사퇴했다.(한화 이글스 제공)관련 키워드박찬혁한화이글스최원호사퇴대표이사프로야구원태성 기자 "수원갈빗집 보고 있나"…SK하이닉스, 올해 '1.4억' 역대급 성과급 파티코오롱그룹, '무지개 디딤돌 멘토링' 10기 해단식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