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진·안치홍 등 전력 보강했으나 하위권 전전2019년 2군 감독 후 5년 만에 한화와 인연 종료8일 오후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열린 '2024 신한 SOL 뱅크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에서 한화 최원호 감독이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2024.5.8/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30일 오후 대전 중구 한화생명 이글스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4 신한 SOL Bank KBO리그' SSG 랜더스와 한화 이글스 경기에서 한화가 앞서가자 한화 팬들이 휴대폰 플래쉬 응원을 하고 있다. 2024.4.30/뉴스1 ⓒ News1 김기태 기자관련 키워드한화 이글스최원호자진 사퇴류현진박찬혁문대현 기자 오스코텍, 제노스코 완전자회사화 검토…특별위원회 구성동구바이오제약, 청력 건기식 사업 진출…인비보텍에 전략적 투자관련 기사한화, 김경문 감독 포함 후보자들과 면접…새 사령탑 선임 작업 박차한화 이글스, 신임 대표이사에 박종태 아쿠아플라넷 대표 내정"최원호 감독님께 죄송"…문동주·채은성, 속죄 활약으로 지킨 마지막 도리'실패'라는 낙인…한화를 떠난 후 재기 어려운 감독들 [야구오디세이]'감독 사퇴' 한화, 화끈한 대승…롯데 최하위 추락(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