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22일 팔꿈치 염좌 진단으로 전력 이탈두산, 선두 KIA와 3연전 앞두고 천군만마두산 베어스 외국인 투수 라울 알칸타라가 26일 열리는 KBO리그 광주 KIA 타이거즈전에 선발 등판할 예정이다. 2024.4.10/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이승엽 감독두산 베어스KIA 타이거즈이상철 기자 다저스 WS 3연패 위한 열쇠는…"선발 사사키 활약과 단단한 불펜"샌안토니오, 뉴욕 잡고 NBA컵 결승 패배 설욕…부상 우려 웸반야마 십년감수관련 기사이승엽 두산 감독, 최지강 복귀에 반색…"불펜 걱정 덜었다"자신 있는 이승엽 감독 "두산이 약하다고? 모르고 하는 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