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구에 손등 강타' 키움 김인범, 단순 타박상…가슴 쓸어내린 홍원기 감독

전날 롯데 박승욱 타구에 맞아…"마운드 뛰어 올라간 건 처음"
김인범 "통증 있어서 걱정 많았지만 다행"

본문 이미지 - 키움 히어로즈 김인범이 3일 KT 위즈전을 앞두고 취재진과 만나 이야기하고 있다. 전날 타구에 맞은 오른 손엔 아이싱을 하고 있다. ⓒ News1
키움 히어로즈 김인범이 3일 KT 위즈전을 앞두고 취재진과 만나 이야기하고 있다. 전날 타구에 맞은 오른 손엔 아이싱을 하고 있다. ⓒ News1

본문 이미지 - 키움 히어로즈 투수 김인범. (키움 제공)
키움 히어로즈 투수 김인범. (키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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