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삼성전서 'ABS 콜' 오심 논란…"현장 요원도 적극 개입 가능" "ABS 존은 전구장이 동일 적용…개막 이후 99.9% 추적 성공"
지난 14일 NC-삼성전에서 판정 논란을 빚었던 심판진. (SBS스포츠 중계 화면 캡처)
16일 오후 인천시 미추홀구 문학동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4 신한 SOL 뱅크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SSG 랜더스의 경기, KIA 이범호 감독과 정재훈 투수코치(오른쪽)가 4회말 2사 1,2루에서 더그아웃에 비치된 ABS 판정 결과가 나오는 태블릿 PC를 확인하고 있다. 2024.4.16/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7일 오후 서울 서초구 더케이호텔 서울에서 열린 ‘2024 KBO 규정-규칙 변화 미디어 설명회’에서 한 취재기자가 2024 ABS 스트라이크 존 기준을 살펴보고 있다. /뉴스1 DB ⓒ News1 김진환 기자
16일 오후 인천시 미추홀구 문학동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4 신한 SOL 뱅크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SSG 랜더스의 경기, ABS 판정 시스템 수신 장비를 착용한 구명환 구심이 5회말 SSG 공격을 앞두고 그라운드 홈 플레이트 주변을 정리하고 있다. 2024.4.16/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