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S 콜 오심 후 무마 시도…문승훈·추평호 심판은 3개월 정직KBO가 부적절한 발언으로 논란을 빚은 이민호 심판(오른쪽)과 계약해지하기로 했다. / 뉴스1 DB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ABSKBO이민호권혁준 기자 '유신고 3인방' 오재원·이강민·신재인 '루키 돌풍'…'7억팔' 박준현 데뷔는?'굿바이 잠실' 2026 KBO 올스타전, 7월 잠실야구장서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