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진, 12년 만의 KBO리그 승리…직전 승과 같은 잠실 두산전 상대 포수던 최재훈, 99승 승리포수로…결승타는 고동진→노시환
메이저리그 진출 전의 류현진(왼쪽)과 올 시즌의 류현진. /뉴스1 DB ⓒ News1
두산 시절의 최재훈(왼쪽)과 이용찬. /뉴스1 DB ⓒ News1 민경석 기자
11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4 신한 SOL 뱅크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 한화 선발 류현진이 6회말 1사 두산 허경민에게 안타를 허용한 뒤 마운드를 방문한 포수 최재훈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2024.4.11/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11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4 신한 SOL 뱅크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 한화 노시환이 1회초 1사 2루에서 적시타를 친 뒤 세리머니를 펼치고 있다. 2024.4.11/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