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른팔 팔꿈치 굴곡근 미세 손상, 2~3주 휴식'타율 0.178' 두산 외인 타자 라모스, 2군행27일 오후 경기 수원시 장안구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4 신한 SOL 뱅크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KT 위즈의 경기, 1회초 KT 선발투수 고영표가 공을 던지고 있다. 2024.3.27/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고영표KT 위즈팔꿈치 부상헨리 라모스1군 엔트리 말소이상철 기자 유일 해외파 투수 고우석 "2년간 마이너 생활, 힘들지 않았다"부상 악몽 털어낸 김도영 "도루도 적극적으로, 몸 사리지 않을 것"관련 기사'투수 왕국' 흔들리자 KT 휘청…'괴물 타자' 안현민만으론 힘들다KT 배제성, 우측 팔꿈치 염증으로 2군행…"열흘 이후 재검 예정"이강철 KT 감독 "새 외인 패트릭, 오늘 당장 실전 등판 가능"LG 장현식·두산 홍건희·NC 손아섭 복귀…삼성 원태인은 휴식차 2군행이강철 KT 감독 "부상자만 없다면 올해는 시즌 초반도 기대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