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경기 12이닝 16K 볼넷 0…150㎞대 투심에 스위퍼 일품포수 김태군 "투심의 무브먼트 좋아 스위퍼가 더 부각"KIA 타이거즈 제임스 네일이 KBO리그 첫 2경기에서 호투를 이어가고 있다. (KIA 제공)KIA 타이거즈 제임스 네일. /뉴스1 DB ⓒ News1 김진환 기자KIA 타이거즈 제임스 네일. (KIA 제공)관련 키워드네일KIA페디NC권혁준 기자 'PGA 복귀' 김성현 개막전 첫날 3위…'데뷔전' 이승택 41위(종합)업비트, 밀라노 동계올림픽 '팀 코리아' 응원 마케팅 나선다관련 기사'MVP 폰세' 투수 부문 골든글러브 수상…득표율 97.2% 압도적S급 보단 A+급 외인이 낫다?…'역수출' 없는 LG·삼성 방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