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와 시범경기서 7회 결승 솔로포, 5-4 승 견인"개막 엔트리 진입 목표, 78경기 이상 뛰고파"두산 베어스 내야수 전민재(오른쪽)가 15일 열린 KIA 타이거즈와 KBO리그 시범경기에서 7회말 결승 홈런을 친 후 홈으로 들어오고 있다. (두산 베어스 제공)두산 베어스 내야수 전민재(오른쪽)가 15일 열린 KIA 타이거즈와 KBO리그 시범경기에서 7회말 결승 홈런을 때려 팀의 5-4 승리를 이끌었다. 2024.3.15/뉴스1 ⓒ News1 이상철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두산전민재홈런이상철 기자 유니폼 찢은 LG 외인 마레이, 제재금 90만원 징계프로농구, 2026-27시즌부터 2·3쿼터 '외인 2명 동시 출전' 허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