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B 모델 차용한 콘텐츠 준비했으나 현장 반발티빙이 슈퍼 매치 콘텐츠로 준비했던 라커룸 촬영을 백지화하기로 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이동해 기자KBO리그 유무선 계약을 따낸 티빙.관련 키워드티빙KBO리그라커룸슈퍼매치권혁준 기자 'MLB 도전' 송성문, 옆구리 부상 4주 진단…WBC 출전 불투명'PGA 복귀 '김성현, 개막전 소니 오픈 2라운드 공동 선두 도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