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심판 스트라이크 콜과 달라진 ABS 판정. ⓒ News1지난해 고교 야구에 도입됐던 ABS. /뉴스1 DB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로봇심판ABS프로야구KBO리그권혁준 기자 여자 컬링 대표팀, '올림픽 전초전' 3위…올림픽 메달 더 가까이'체육인 맞춤형 교육기관' 대한체육인재개발원 본격 가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