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 설정은 개별 선수 맨발 신장 기준…타격 자세 관계없어로봇 심판 판정 결과, 경기 중 실시간 제공…5초 딜레이KBO가 7일 서울 서초구 더케이호텔서울에서 ABS 미디어 설명회를 진행하고 있다. (KBO 제공)지난해 심판 스트라이크 콜과 달라진 ABS 판정. ⓒ News1지난해 고교 야구에 도입됐던 ABS. /뉴스1 DB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로봇심판ABS프로야구KBO리그권혁준 기자 '커리어 하이' 김시우 "가족 생기고 긍정 마인드…골프에 재미붙었다"'디펜딩 챔프' 김세영 "고향에서 한 번 더 우승 도전…승부처는 15번홀"관련 기사벤치도 '로봇 심판' 판정 똑같이 듣는다…"다음주부터 음성수신기 배치"ABS는 커브가 키포인트?…선수도, 벤치도 적응 중인 '로봇 심판' 존'로봇 심판' 반긴 NC 박건우 "일관성 있는 판정 기대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