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심판 스트라이크 콜과 달라진 ABS 판정. ⓒ News1지난해 고교 야구에 도입됐던 ABS. /뉴스1 DB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로봇심판ABS프로야구KBO리그권혁준 기자 호주 아마추어 스미스, 신네르 잡고 '1포인트 슬램' 우승…상금 10억원안병훈 LIV 골프 이적 확정…"미래를 위한 중요한 결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