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리그 첫 시즌에 통합 우승 견인, 130만달러 재계약"즐거운 한국 야구, 잃어버린 열정이 되살아났다"LG 트윈스의 외국인 타자 오스틴 딘. 2023.11.7/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LG 트윈스의 외국인 타자 오스틴 딘. 2023.5.19/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오스틴 딘LG 트윈스재계약쌈장이상철 기자 '무시무시한' MLB 양키스, 애슬레틱스전 3회 13득점 폭발프로농구 '준우승팀' 소노, 외국인 선수 스카티 제임스 영입관련 기사1년 전엔 개막 7연승 달렸는데…'우승 후보' LG, 최악의 출발'2강' LG·삼성, 우승 경쟁…'시범경기 1위' 롯데, PS 한 풀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