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프 4경기 4⅓이닝 무실점, 최고 구속 152㎞ "보직 부담 없어, 어디서든 잘 던질 자신 있다"
6일 인천국제공항 1터미널에서 취재진과 인터뷰 중인 두산 김택연. ⓒ News1 문대현 기자
25일 오후 경남 창원시 마산회원구 양덕동 창원NC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3 신한은행 SOL KBO 포스트시즌' 준플레이오프 3차전 NC 다이노스와 SSG 랜더스의 경기 2회초 2사 만루 상황 SSG 최정이 만루 홈런을 날린 뒤 베이스를 돌고 있다. 2023.10.25/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