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속 150㎞ 육박, 구위 돋보여…이강철 "잘 길들여봐야"원상현 "평범한 건 싫어…선발투수로 한 획 그어보겠다"KT 위즈 신인 원상현(20). (KT 제공)KT 위즈 원상현. ⓒ News1KT 위즈 원상현. /뉴스1 DB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원상현소형준KT이강철권혁준 기자 '진안 더블더블' 하나은행, 우리은행 잡고 6연승 선두 질주팀 아시아, 팀 루키 꺾고 올스타 전야제 승리…톨렌티노 MV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