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성 골드글러브 수상 영예…배지환은 풀타임 빅리거 1년차배지환 "내년 맞대결엔 퇴장 조심"…김하성 "배지환 도루왕 기대"김하성(왼쪽)과 배지환(오른쪽)이 4일 서울 강남구 엘리에나 호텔에서 열린 2023 조아제약 프로야구 대상 시상식에서 특별상을 공동 수상한 뒤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일간스포츠 제공)김하성(28·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일간스포츠 제공)배지환(24·피츠버그 파이리츠). (일간스포츠 제공)관련 키워드현장취재김하성오지환권혁준 기자 'PGA 복귀' 김성현 개막전 첫날 3위…'데뷔전' 이승택 41위(종합)업비트, 밀라노 동계올림픽 '팀 코리아' 응원 마케팅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