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월 2군서 단체 얼차려 지시…30경기 출전정지 징계 받아조강희·길지석·강매성·전진우·김규남도 재계약 불가이거연. (SSG 랜더스 홈페이지 캡처)관련 키워드SSG 랜더스이거연2군 폭력 사태이상철 기자 처음 도입한 '아시아쿼터'에 울고 웃은 프로야구…잘 뽑으면 '든든'돈독 오른 FIFA…너무 비싼 월드컵 티켓, 결승전 일등석 '1668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