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출신으로 롯데서 선수·지도자 모두 경험2019~2020시즌 두산서 김태형 감독 보좌 인연김민재 코치가 9일 서울 강남구 엘리에나 호텔 임페리얼홀에서 진행된 '2020 프로야구 올해의 상' 시상식에 참석해 정운찬 KBO 총재로부터 '올해의 코치' 상 수상 소감을 말하고 있다. (스포츠서울 제공) 2020.12.9/뉴스1관련 키워드김민재롯데코치야구SSG김태형문대현 기자 [기자의 눈]고군분투 K-바이오, 홈런 대신 안타도 괜찮다[2026JP모건 콘퍼런스 결산] AI 강풍 속 비만·신약 강세…뷰티도 눈길관련 기사삼성 강민호 "은퇴 전 마지막 우승 목표로 내 한계에 도전할 것"'베이징 올림픽 전승 우승 멤버' 김민재 롯데 코치 별세…향년 53세[부고] 김민재 씨(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 코치) 별세위기의 롯데, 김상진·김현욱·이병규 코치 1군 등록…코치진 개편'9경기째 무승' 김태형 롯데 감독 "선수들 부담 커…기다릴 수 밖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