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6년 연속 PS 좌절…올해는 시즌 초반 선두 달리다 무너져김태형 감독, 두산 시절 첫 해부터 7년 연속 KS행…우승 3회롯데 자이언츠 감독으로 선임된 김태형 감독. /뉴스1 DB ⓒ News1 임세영 기자롯데 자이언츠 선수들. /뉴스1 DB ⓒ News1 김영훈 기자관련 키워드김태형롯데두산한국시리즈우승권혁준 기자 한 살 더 먹은 '류김양', '에이징 커브' 우려 씻고 '클래스' 증명 벼른다패-패-승-승-승…'빅토리아 41점' 기업은행, 현대건설에 역전극(종합)관련 기사김경문·이강철·김태형…계약 마지막 해 '노장 감독'의 간절함FA 영입에 지갑 닫고 담 쌓은 롯데…강민호·손아섭 복귀 없다미소 짓는 한화, 웃지 못한 롯데…2차 드래프트 엇갈린 명암염경엽 LG 감독, 프로야구 사령탑 최초 '총액 30억원' 시대 열었다염경엽 감독, LG와 동행은 확정…총액 30억원 시대 열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