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3 신한 SOL KBO리그 SSG 랜더스와 LG 트윈스의 경기, SSG 최지훈이 7회말 선두타자로 나온 LG 박해민의 안타성 타구를 잡아내고 있다. 2023.4.26/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17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3 신한은행 SOL KBO리그' KT 위즈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 두산 중견수 정수빈이 1회초 1사 2루 상황에서 KT 이호연의 중견수 플라이 타구를 호수비 처리하고 있다. 2023.8.17/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