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적·흥행 모두 잡은 LG…염경엽 감독 "120만 팬들과 함께 우승해 기뻐"

29년 만에 정규시즌 우승으로 KS 직행…관중 동원도 1위
15일 마지막 홈 경기 후 우승 트로피 전달식 진행

LG 염경엽 감독. 2023.6.28/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
LG 염경엽 감독. 2023.6.28/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

본문 이미지 - 김인석 LG 스포츠 대표이사와 염경엽 감독을 비롯한 선수들이 지난 4일 오후 부산 시내 한 호텔에서 프로야구 '2023 신한은행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 종료 후 열린 정규리그 우승 행사에 참석해 샴페인을 터뜨리며 우승을 자축하고 있다. LG가 정규리그 1위를 차지한 것은 통산 두번째이자 마지막으로 한국시리즈 챔피언에 올랐던 1994년 이후 29년 만이다. (LG 트윈스 제공) 2023.10.5/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김인석 LG 스포츠 대표이사와 염경엽 감독을 비롯한 선수들이 지난 4일 오후 부산 시내 한 호텔에서 프로야구 '2023 신한은행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 종료 후 열린 정규리그 우승 행사에 참석해 샴페인을 터뜨리며 우승을 자축하고 있다. LG가 정규리그 1위를 차지한 것은 통산 두번째이자 마지막으로 한국시리즈 챔피언에 올랐던 1994년 이후 29년 만이다. (LG 트윈스 제공) 2023.10.5/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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