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팔 척골 골절에 3개월 결장…회복 더뎌 '불펜투수' 결정2군 경기 등판도 우천 취소…명단 교체 냉정히 판단해야NC 다이노스 구창모. /뉴스1 DB ⓒ News1 공정식 기자조계현 KBO 전력강화위원회 위원장(왼쪽)과 류중일 아시안게임 야구 대표팀 감독. /뉴스1 DB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구창모2022아시안게임2022아시안게임주요뉴스권혁준 기자 염경엽 감독 "실투 2개를 홈런으로 연결한 김도영, 대단해"[준PO1]막을 수 없었던 '슈퍼스타' 김도영…'2홈런' 원맨쇼 펄펄[준PO1]관련 기사[프로야구 개막②] LG 우승 적기? KT 2연패? 절치부심 SSG·KIA의 결말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