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계현 KBO 전력강화위원회 위원장(왼쪽)과 류중일 아시안게임 야구 대표팀 감독. /뉴스1 DB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구창모2022아시안게임2022아시안게임주요뉴스권혁준 기자 '파리 올림픽 銅' 근대5종 성승민, 우리금융그룹과 후원 협약'KPGA 4승' 고군택, 2월 9일 입대…"국방 의무하고 돌아오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