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회초 무리한 캐치 시도하다 2루타…"의욕이 앞서, 후회는 없다""어느덧 10년차…'키움 프랜차이즈'도 건재함 보여주고파"키움 히어로즈 임병욱. ⓒ News1키움 히어로즈 임병욱. /뉴스1 DB ⓒ News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임병욱키움권혁준 기자 '굿바이 잠실' 2026 KBO 올스타전, 7월 잠실야구장서 개최뉴페이스냐, 경력자냐…V리그 외인 트라이아웃 5월 7~10일 개최관련 기사'꼴찌' 키움, 그래도 희망 말하는 홍원기 감독 "1선발 공략한 건 소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