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그레디 방출 이후 대체 외인으로 영입까다로운 고영표 상대로 정확한 콘택트 능력 27일 대전 KT 위즈전에서 KBO리그 데뷔전을 치른 닉 윌리엄스. (한화 구단 제공) 데뷔전을 승리로 마친 후 최원호 감독과 하이파이브를 하는 윌리엄스/(맨 오른쪽) (한화 구단 제공)관련 키워드윌리엄스한화외국인타자외야수현장취재문대현 기자 HLB펩, 펩타이드 CDMO 수주…"본격적 성장 원년 될 것"조욱제 유한양행 대표 "창립 100주년 맞은 새해, '유일한 정신' 구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