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LG 박명근과 '유이한' 1년차 고졸 신인 후보롯데 외야수 김민석. News1 서장원 기자1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3 신한 SOL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LG 트윈스의 경기 3회초 2사 주자 없는 상황 롯데 김민석이 안타를 치고 1루 베이스에 안착해 김평호 코치와 기쁨을 나누고 있다. 2023.6.1/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롯데김민석서장원 기자 여자농구 선두 하나은행, 삼성생명 꺾고 4연승…BNK 단독 2위(종합)한국 테니스 열정에 감동한 알카라스·신네르 "꼭 다시 오겠다"관련 기사iM증권 "롯데이노베이트, 4분기 자회사 적자 지속…목표가 27%↓"박선원 "인요한 사퇴, 속 깊은 결정…美문화원 농성 때 고마웠던 분"金총리, 주한외교단 초청 리셉션…"韓, 1년 전 어려웠으나 민주주의 회복"중견기업계 "내년 일자리 35만개 창출하고 35조원 투자할 것"金총리 "중견기업 역할 늘리기로 정책 영점 이동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