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SK 수석코치 시절 팬티 세리머니 펼쳐이만수 전 SK감독이 9일 오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2022 신한은행 SOL KBO 골든글러브 시상식에서 시상을 하고 있다. 2022.12.9/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이만수팬티 세리머니라오스아시안게임이상철 기자 '황희찬 시즌 3호 도움' 울버햄튼, 4부 팀 6-1 완파…FA컵 32강행'황금 콤비' 서승재-김원호, 짜릿한 뒤집기…말레이시아오픈 결승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