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지휘봉 잡고 첫 대구 방문구자욱-원태인 "어색하다" 이구동성이승엽 두산 베어스 감독이 26일 오후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리는 삼성 라이온즈와의 맞대결을 앞두고 선수들의 워밍업 모습을 지켜보고 있다. 뒤로 외야 벽면에 삼성 레전드 이승엽의 얼굴이 담긴 벽화가 보인다. 2023.4.26/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8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7 프로야구 타이어뱅크 KBO 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 8회초 2사 1루 상황에서 투런 홈런을 기록한 삼성 구자욱이 이승엽의 축하를 받고 있다. 2017.6.8/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11일 오후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신한은행 SOL 2023 KBO리그' SSG 랜더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 1회초 삼성 선발 원태인이 역투하고 있다. 2023.4.11/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김상헌 삼성 응원단장.(김상헌 단장 제공)이승엽 두산 베어스 감독이 26일 오후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리는 삼성 라이온즈와의 맞대결을 앞두고 선수들의 워밍업 모습을 지켜보던 중 외야로 굴러든 공을 쳐주고 있다. 2023.4.26/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이승엽삼성서장원 기자 류지현호, 첫 판부터 왕옌청 상대하나…"이번에는 이겨보겠다"[AG]대전, 교토 꺾고 ACLE 데뷔전 승리…포항, 베이징에 1-3 패배관련 기사4월 마지막의 날에 웃은 이승엽 두산 감독 "곽빈, 큰 공을 세웠다"삼성, 이승엽 감독의 두산에 1-0 신승…'5연승' 롯데는 공동 3위(종합)프로야구 대구 삼성-두산전 우천 취소…'이승엽 더비'도 연기[일문일답] 박진만 삼성 감독 공식 취임 "프로에 2등은 필요 없다"이승엽 두산 감독 정식 취임…"자신 없다면 도전하지 않았을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