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격수 오지환·김하성 흔들…타선 10안타 쳤지만 응집력 부족김광현·곽빈·양현종 등은 합격점…7일 한신과 최종 평가전6일 오후 일본 오사카 교세라 돔에서 열린 대한민국 WBC 대표팀과 일본 프로야구 오릭스 버팔로스와의 경기, 대표팀 오지환과 김하성(오른쪽)이 2회말 대화를 나누고 있다. ⓒ News1 김진환 기자6일 오후 일본 오사카 교세라 돔에서 열린 대한민국 WBC 대표팀과 일본 프로야구 오릭스 버팔로스와의 경기, 대표팀 김하성이 3회초 1사 헛스윙 삼진 판정을 받자 아쉬워하고 있다. 2023.3.6/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wbc이강철오지환김하성오릭스권혁준 기자 여자 컬링 대표팀, '올림픽 전초전' 3위…올림픽 메달 더 가까이'체육인 맞춤형 교육기관' 대한체육인재개발원 본격 가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