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프먼, 알칸타라 등 MLB 특급 투수들과 함께 훈련셋 모두 WBC 대표팀 승선, 특훈 효과 확인할 무대겨우내 MLB 강속구 투수 샌디 알칸타라(왼쪽 두번째)와 같은 장소에서 훈련한 소형준(왼쪽), 고영표, 원태인.(원태인 SNS 캡처)겨우내 미국에서 훈련한 원태인, 고영표, 소형준.(원태인 SNS 캡처)서장원 기자 빙속 정재원 "결혼 후 첫 올림픽…아내 목에 금메달 걸어줄 것"국민 10명 중 6명 "패럴림픽 중계 확대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