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호, 올해의 타자상…고우석은 올해의 투수상 감독상은 김원형 SSG 감독…김하성은 특별상
8일 오후 인천시 미추홀구 SSG 랜더스필드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2 신한은행 SOL KBO 포스트시즌' 한국시리즈 6차전 키움 히어로즈와 SSG 랜더스의 경기 6회초 1사 주자없는 상황에서 1점홈런을 친 키움 이정후가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2022.11.8/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
롯데 자이언츠 이대호가 8일 부산 동래구 사직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2 신한은행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의 경기 후 영구결번식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2022.10.8/뉴스1 ⓒ News1 김영훈 기자
17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2 신한은행 SOL KBO리그' SSG랜더스와 두산베어스의 경기, 두산 정철원이 9회초 이닝을 실점 없이 마친 후 주먹을 불끈 쥐며 환호하고 있다. 2022.5.17/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10일 오후 그랜드하얏트 인천 이스트타워에서 열린 ‘2022 한국시리즈 우승 축하연’에서 김원형 감독이 답사를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