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하고도 FA 포기한 SSG 이재원 "팬들에 대한 미안함…성적으로 보답"

4년 전 69억원 계약했지만 두 번째 FA 권리는 포기
"팀에 남아 만회하고 싶은 마음에 고민 없이 결정"

본문 이미지 - 2일 오후 인천 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2 신한은행 SOL KBO리그 포스트시즌' 한국시리즈 2차전 키움 히어로즈와 SSG 랜더스의 경기 3회초 무사 만루 상황에서 SSG 폰트가 이재원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2022.11.2/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
2일 오후 인천 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2 신한은행 SOL KBO리그 포스트시즌' 한국시리즈 2차전 키움 히어로즈와 SSG 랜더스의 경기 3회초 무사 만루 상황에서 SSG 폰트가 이재원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2022.11.2/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

본문 이미지 - 13일 오후 부산 동래구 사직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2 신한은행 SOL KBO리그' SSG 랜더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 8회초 2사 1,2루 SSG 이재원이 최지훈의 1타점 적시타 후 홈인하고 하고 있다. 2022.9.13/뉴스1 ⓒ News1 김영훈 기자
13일 오후 부산 동래구 사직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2 신한은행 SOL KBO리그' SSG 랜더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 8회초 2사 1,2루 SSG 이재원이 최지훈의 1타점 적시타 후 홈인하고 하고 있다. 2022.9.13/뉴스1 ⓒ News1 김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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