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오후 인천시 미추홀구 SSG 랜더스필드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2 신한은행 SOL KBO 포스트시즌' 한국시리즈 5차전 키움 히어로즈와 SSG 랜더스의 경기에서 6회말 2사 만루 상황 키움 안우진이 SSG 라가레스를 외야 플라이로 잡아낸 후 이정후와 함께 기뻐하고 있다. 2022.11.7/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
17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2 신한은행 SOL KBO리그' SSG랜더스와 두산베어스의 경기, 두산 정철원이 10회초 2사 1,2루에서 SSG 크론을 삼진 처리 후 환호하고 있다. 2022.5.17/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