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식, 8회 2사 3루서 박종훈 폭투성 투구 잡아역전포 친 라가레스에 호평 "정확성·파워 겸비"4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2 신한은행 SOL KBO 포스트시즌' 한국시리즈 3차전 SSG 랜더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 SSG 김민식이 9회초 1사 1루에서 2루타를 치고 있다. 2022.11.4/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이상철 기자 정관장, SK 잡고 선두 추격…소노는 20점 차 뒤집기(종합)"오타니, 개인 통산 5번째 MVP 수상할 것"…MLB닷컴 2026년 예상관련 기사장애인·비장애인 한 자리에…컬링, 최초의 올림픽·패럴림픽 합동 출정식여자 컬링 유쾌한 자신감 "올림픽 금메달 따고 유퀴즈 나갈래요"(종합)여자 컬링 유쾌한 자신감 "올림픽 금메달 따고 유퀴즈 나갈래요"승격 전문가 이정효 감독 "힘들 때 버티는 사람이 강해…기회 온다"수원 새 사령탑 이정효의 일성 "선수들 마인드부터 변화 꾀할 것"